배고파

Posted at 2010/07/24 20:29 // in Ordinary days // by drDorot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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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고파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.. 또 등심이나 구어먹음.. (가장 간단하자나..)
점심도 귀찮아서 냉면이나 해먹고.. 이 귀차니즘은 어쩔..

그나저나.. 이번 등심은 맛이 좀 떨어지는군..
두께는 씹히는 맛이 느껴지는 최소 두께지만, 맛은 영........
앞으로 등심살때는 1.5cm 정도로 썰어달라 해야지..
(남은 등심은 찌게 끓일때 넣어야 하나.. 아깝내..)
2010/07/24 20:29 2010/07/24 20:29

부담스러운 2명

Posted at 2010/07/22 09:47 // in Ordinary days // by drDorot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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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부담스러워..
2010/07/22 09:47 2010/07/22 09:47

언제나 피곤

Posted at 2010/07/15 13:06 // in Ordinary days // by drDorot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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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7/15 13:06 2010/07/15 13:06

예전에도 살이 많았구나

Posted at 2010/07/12 00:37 // in Ordinary days // by drDorot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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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 사진폴더 정리하다가..

군입대 1달쯤 전에 찍은 사진을 발견..

아마 저 시기의 몸무게도.. 83kg 전후였을텐데..

군대에서 69kg 찍은 다음..

70kg의 영역에 들어간지도 오래되었구나..

살은 빼고싶지만.. 집에 냉장고가 비는날이 없으니.. 어쩔꼬..

자취하면 살빠진다더니..

다 거짓말임..
2010/07/12 00:37 2010/07/12 00:37

사람은 살이 찌면 안되요

Posted at 2010/07/08 22:52 // in Ordinary days // by drDorot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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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빼고 싶은 욕망은 넘쳐 흐르지만.....

오늘 밤에도 간식으로 파파존스의 파티 사이즈 피자 한판을 시켜서 먹고 있는 현실.....

그래도 다행이다...

옛날엔 한판 다 먹었지만.......

이젠 3조각은 남기자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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