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삭거리는 맛을 느끼고 싶어서 채소는 전부 익히지 않고 그냥 쓰고..
뭔가 밋밋할까봐 참치(?)를 조금 넣음..
아삭거리는 식감이 너무 좋아..ㅠ_ㅠ
밤에 간식으로 좋은걸!?
(앞으로 자주 먹어야지..ㅎㅎㅎ)
또띠아를 다 먹고나서 아쉬움을 달래줄 후식으로 과일을 선택!!
산딸기와 포도, 그리고 복숭아 젤리!!
아..
한밤의 행복이란..ㅠ_ㅠ
다른건 날 배신해도.. 냉장고는 날 지켜주는구나..ㅠ_ㅠ

5월 8일 시연날 가서 찍은 사진중 가장 멀쩡한 사진
너는 누구냣..!!
